보데오 M1889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보데오 M1889 Bodeo M1889 | |
종류 | |
국가 | |
사용 역사 | |
사용 년도 | |
사용 국가 | |
사용된 전쟁 | |
생산 및 제조 역사 | |
개발 | 카를로 보데오 |
생산 | |
생산 년도 | |
제원 | |
구경 | 10.35mm |
탄약 | 10.35x20mm |
급탄 | 고정축식 6발 실린더 |
작동 방식 | |
중량 | 950g |
전장 | 232mm |
총열 길이 | 115mm |
탄속 | 255m/s |
1. 개요 [편집]
이탈리아의 리볼버. 이탈리아군에서는 일명 Coscia d'agnello(어린 양의 다리)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하였다.
2. 상세 [편집]
이 리볼버는 단순하고 견고하게 여겨졌는데, 이 때문인지 제조사에 따라 황동부터 납땜된 동판에 이르기까지 사용되는 재료나 품질이 들쑥날쑥했다.
2가지 종류가 있다. 하나는 원형으로 된 총열과 방아쇠울이 있는 것이고 나머지는 팔각형으로 된 총열에 접이식 방아쇠[1]를 갖춘 것인데, 후자가 많이 생산되었다.
기본적인 장전 방식은 당시 리볼버들 중 가장 불편한 것으로 악명높은 나강 M1895과 같지만, 나강 리볼버보다 방아쇠압이 훨씬 낮아, 해머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클립 레버를 내리고 방아쇠를 당겨 클립을 돌리면서 한발씩 넣어주는 방법으로 빠르게 장전할 수 있다.#
리센티 M1910이 등장한 이후에도 1차대전이 일어나 권총 수요가 증가하자 지속적으로 사용되었다.
2가지 종류가 있다. 하나는 원형으로 된 총열과 방아쇠울이 있는 것이고 나머지는 팔각형으로 된 총열에 접이식 방아쇠[1]를 갖춘 것인데, 후자가 많이 생산되었다.
기본적인 장전 방식은 당시 리볼버들 중 가장 불편한 것으로 악명높은 나강 M1895과 같지만, 나강 리볼버보다 방아쇠압이 훨씬 낮아, 해머를 당기지 않은 상태에서 클립 레버를 내리고 방아쇠를 당겨 클립을 돌리면서 한발씩 넣어주는 방법으로 빠르게 장전할 수 있다.#
리센티 M1910이 등장한 이후에도 1차대전이 일어나 권총 수요가 증가하자 지속적으로 사용되었다.
3. 둘러보기 [편집]
[1] 접어놓으면 그것이 안전장치가 되는 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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